PC에서 아이폰으로 간단한 문장 전송이 필요 할때가 있다. 내 경우엔 PC에서 정리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text message 나 또 다른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전송할 때 필요했다. 이 경우 evernote 류나 email로 해당 메일을 아이폰으로 전송 할 수 도 있지만 상당히 번거롭다. 그래서 찾아본 앱들을 정리해 봐야 겠다고 생각 했다.

1. Lazytext (0.99)
Lazytext app을 아이폰에서 실행하고 무선랜에 연결하면 pc의 web brower에서 접속 할 수 있는 주소를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웹주소에 아이폰으로 전송 하고 싶은 내용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아이폰으로 내용이 전송 된다. 단점이라면 아이폰과 pc가 같은 네트웍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해도 된다지만 역시 불편하다.

2. Pushme.to: free instant messages on iPhone and in the browser (free)
무료로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폰에 앱을 설치하고 pc에서는 pushme.to 페이지에 접속해서 아이폰으로 push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 lazytext와 달리 아이폰에서는 어떤 준비 동작도 필요하지 않고 pushme.to의 사용자 페이지에서 메세지를 누구나 전송 할 수 있다. free 버전인 만큼 광고가 포함 되어 있지만 필요하다면 광고제거 인앱을 구매해서 광고를 없앨 수 있다. 단점이라면 사용자 확인을 위해 가입을 해야 한다는 정도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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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en's BootCD

Tip 2011/12/08 14:22

Home page : http://www.hiren.info/pages/bootcd

1. 오래전 부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해 왔던 cd 가 있다.
컴퓨터 사용에 유용한 툴들을 모아 놓은 cd image 인데 계속 새로운 툴로의 업데이트도 되고 컴퓨터에 이상이 있을때나 시스템 설정을 변경 할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예들 들면 하드 디스크가 이상 한 것 같아 Hiren's BootCD 로 부팅을 해서 하드디스크 점검 프로그램을 돌려 오류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물론 윈도우 자체적인 기능으로도 가능 하나 더 특화된 툴이라 성능이 더 좋다라고 말 할 수 있다.

2. 홈페이지에서 확인 해 보면 알겠지만 지금 버전은 15.1 인 것 같다. 예전엔 dos program에 ghost가 포함 되어 있었는데 어느 버전에선가 부터 라이센스 문제로 빠진 것 같다. 몇 달전에 ghost 부분만 구해 사용하고 있는 hiren's boot cd에 넣어 boot cd를 만들어 두었는데 정리를 해두지 않아 어떻게 만들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갑자기 ghost가 필요해서 찾아 보니 Hiren’s BootCD 13.0 Rebuild With KAV 라는 버전에 ghost 가 포함 되어 있다. 부팅 후 이전 버전의 dos program을 선택하면 ghost 가 나온다.

3. Dell 노트북에서 Hiren's BootCD 가 정상적으로 작동 하지 않는 것을 확인 하였다. Dos program은 memory 문제로 실행 되지 않았고 mini windows 역시 부팅은 되지만 모든 장치가 load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driver 문제 인 것 같기도 하다.

4. Hiren's BootCD 는 이곳에서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www.hirensbootcd.org/download/


1. Lonely planet
가격은 좀 비싸지만 비싼 만큼 유용한 앱 입니다.



장점중의 하나는 현재 위치를 gps 로 찾아 주변에 가까운 관광지나 쇼핑센터 식당등을 표시해 줍니다.
gps로 현재 위치를 찾지 못하더니 무선랜에 한번 붙여 현재 위치를 찾아 주니 그 다음부터는 척척 찾아 줍니다.



저장되어 있는 MAP 이 있기 때문에 wifi 나 데이터 통신이 필요 없이 지도상에서 현재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주변의 관광지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지도상의 현재 위치에 구글맵의 나침판 결합 기능 처럼 볼 수 있었으면 현재 위치를 더 쉽게 찾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일단은 지도가 오프라인 상태로 저장 되어 있어서 유용 했어요.



원하는 곳을 검색해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인데 이 기능에서 아쉬웠던 점은 지도로 연결 되지 않아 설명에 주소만으로는 정확한 위치를 찾기가 힘들었었어요.






2. Lingopal 0.99 달러로 저렴합니다.
간단한 회화를 한국어 -> 태국어로 표시해주고 발음도 해 줍니다.
영어 -> 태국어도 가능하고 다른 여러 나라의 말들을 선택해서 태국어로 변환해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태국어 발음을 너무 늦게 발음해 무슨 말인지 더 알아 듣기 힘들었어요.



3. Thai Language Guide 이건 무료 였던 것 같네요.
깔끔 합니다. 많은 문장은 없지만 발음이 빠르고 정확하고 읽을 수 있게 표기 되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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