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이명박 | 4 ARTICLE FOUND

  1. 2008/07/23 MB 외아들 이야기 -_-; (12)
  2. 2008/06/13 오랜만에...
  3. 2008/05/08 이계진씨. 마지막 말투 그대로.... 정말 존경합니다. (21)
  4. 2007/12/20 대통령 선거 후 심정 (15)

MB 외아들 이야기 -_-;

Log 2008/07/23 09:52
MB 외아들, 사돈기업 한국타이어에 입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722205011152&cp=mk&RIGHT_TOPIC=R8

뉴스를 읽다가 댓글을 보니 MB 시장 시절 이분이 히딩크 감독님과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사진을 찍은 분이시군요. (나름 유명인 -_-) 정장 차림이라 눈에 잘 들어 오지 않는 사위분도 옆에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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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래 뉴스를 보니 MB는 이때부터 오해라는 단어를 즐겨 사용했던 것 같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FbBftGIx7f8



오랜만에...

Log 2008/06/13 17:10
1. 명박씨와 한나라당 + 여러 정치인들 또 조중동 때문에 한창 시끄러운 이때 촛불 집회 한 번 나가지 않고 잠수를 타다 돌아 왔어요. :D 서울에 하늘 아래 있는데 가야 된다는 생각은 굴뚝 같았지만 직장 때문에 또는 다른 약속 때문에 피곤하니까... 내 자신에게 이 핑게 저 핑게 대며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가 대신 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고 있었어요. 미안해요 다들...

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었을땐 정말 우리나라 대다수 사람들(투표를 하지 않거나 명박씨에게 표를 준)에게 실망 했었고 어디 특별히 받아 주는데도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살기 싫어 졌었지만 이번 촛불 집회를 보며 우리 국민들에게 감동 받았어요.

투표 할 때 잘했으면 지금 한달째 이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고생해도 되지 않을 텐데... (뭐 그땐 다들 이렇게 될 줄 몰랐었겠죠.)
처음 소고기 협상을 할 때 잘 했으면 어제 백분 토론에서 처럼 한나라당의 개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텐데... 협상을 잘 못 해놓고 재 협상을 하려면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라니 그러길래 처음 부터 잘 하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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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세 세상 정말 좋아 졌다는 늙은이 같은 소리를 혼자 중얼 거리며 YOUTUBE 에서 이 노래 저 노래 찾아 듣고 있어요. 별도의 가입 없이 가지고 있던 구글 계정으로 로긴이 되니 좋아하는 노래들을 담을 수 있어 좋아요. 아 정말 좋은 세상 +ㅁ+

오늘도 힘든 하루 였으니 가볍게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해야 겠어요.
 


3.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몹시 어색하네요.





이계진씨.. 국회 의원이라는 직함이 참 어울리지 않는군요.
이건 뭐 주관도 없고 여당인가 야당인가에 따라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었군요.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이라고 앉아 있으니...
 
국회의원이 어떤 자리인가 무었을 해야 하는 자리인가를 잘 모르시는 듯 해요. 입바른 소리로 홈페이지 타이틀 처럼 깨끗한 정치와 발전하는 원주의 일꾼이라고 말하고 뒤에서는 자기 자신의 이익과 자기가 속한 단체의 이익을 챙기기 급급하군요.

개인 홈피이지(http://www.leekejin.com/)도 닫아 놓으셨더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줄도 알아야 할텐데 국민을 대표하시는 국회의원 이계진씨께서는 일단 숨고 보시는군요. 숨어 있다가 좀 잠잠해지면 슬그머니 다시 나타나시려고 그러시나요?

이계진씨, 이상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MB 정권이라 그런지 쥐만 있는게 아니라 박쥐도 있었군요. 흠

정말 이런 줏대도 철학도 생각도 없는 사람이 다시는 뽑히지 말아야 할텐데....
최원희 같은 사람이 다시 뽑히는 걸 보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 싶네요.

+
보너스 - 빌게이츠 마우스는 오른손만으로..



대통령 선거 후 심정

Log 2007/12/20 09:46

결국, 명박씨가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군요. 거머쥐다 보다는 대다수 열성 지지자 들이 그에게 타이들을 진상 한 거죠.
우리나라 대다수 사람들은 그냥 무슨 짓을 하든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생각인건가요?
그는 청렴 결백 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명박씨는 보통 사람 평균 보다도 못 하잖아요.
그가 대통령이 되면 돈 많이 벌게 해줄 것 같았나요?
잘 살게 해줄 것 같았어요?
꿈 깨세요.
잘 살고 못사는 건 대부분 자기 능력이잖아요.


어젠 정말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람들이 무서워 지는 대통령 선거일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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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정말로 사랑(?)하는 명박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