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고장 | 4 ARTICLE FOUND

  1. 2006/02/07 보일러 동파 후기 (6)
  2. 2006/02/06 보일러 고장 , 동파? (4)
  3. 2005/06/16 디카 수리 완료~ ^0^ (3)
  4. 2005/06/07 4차원 세상을 보여 주는 내 디카 -_- (8)

보일러 동파 후기

Tip 2006/02/07 14:03
보일러 동파에 대한 문제를 주인과 협의로 일단락 했습니다.

여러 게시판에 파이프 수리에 대한 글을 남겼었는데 좋은 의견 주신 분들감사 드립니다.

파코즈 게시판의 답변중..


네이버지식인의 답변..


위와 같은 답변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수리를 해보려 했으나 실패로 돌아가 주인집에 연락을 해 수리를 받기로 했습니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dir_id=803&eid=kZe4yIAI2qwZwpX2LC16VkutV7bp31iw

위 링크를 확인해 보면 아시겠지만

법적으로 전세나 월세에 상관 없이 집주인에게 일단 문의 후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1. 임차건물의  하자

    월세나,  전세나, 입주기간에  따라서  책임이  다른것은  아닙니다.  어떤분은

    월세는  어떻고   전세는  세입자가  고처야한다는  둥  말이  있는데  다  무시

    하세요.  민법에는  임대인,  임차인으로만  구분되어있습니다.   월세든  전세

     든  임차인에  해당됩니다.

2. 임차건물은  누가   고처야  하나요?

     가.  당연히  집주인이  고처야합니다.

     나.  민법  제 634조에  주택을  수리할  필요가  잇을  때는  지체없이  임대인에게

            알려야하고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  민법  623조에  임대인은  주택을  임차인에게  인도하고  계약기간  동안  사용

            수익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  관리해야  한다로  되어잇습니다. 

           따라서  법적으로  명확히  집주인에게  수리  책임이  있습니다.

3. 임대인이  수리를  거부하면?

      가.  임차인이  하자를  수리한  후에   그  비용을   임대인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나. 또한  계약을  해지하여  보증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도  있고

      다  또한  임차인이  임대물의  하자   때문에  생긴  손해와   수리를  하거나  계약을

            에  해지하면서  생기는  손해에  대한  배상도   청구할  수있습니다.


집주인과 보일러 수리공 아저씨와 삼자 대면으로 다투고 난 후 결국 저의 승리로 끝나 돈을 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지만 역시 돈문제가 얽히니 사람끼리 얼굴 붉히게 되는 군요.
아주머니께서 단골이라는 이유와 큰 목소리로 처음 보일러 아저씨를 압도 하였지만 나중에 보일러실 문도 없고 파이프 부품도 노후 되었다. 그리고 저부분의 부품은 당연히 집주인이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해주어야 할 것을 이렇게 까지 얼굴 붉히면서 맞닥뜨려야 한다니 참 돈이란게 대단합니다.
아주머니 오늘 눈도 왔는데 어차피 고칠 거 얼른 고쳐 주세요. -_-

그리고 인터넷의 지식의 창고란점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보일러 고장 , 동파?

Log 2006/02/06 09:55

보일러가 고장 났습니다.

며칠 전부터 난방은 되지 않고 온수만 콸콸 쏟아지더니 결국 오늘 아침 물부족이라는 메시지를 나타내더군요. 이제야 정상으로 돌아 왔나보다. 물만 채워주면 정상으로 동작 하겠거니 생각하고 보일러실로 달려 나갔지만 물 채우는 버튼을 누르느 어디서 물이 콸콸 쏟아 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설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나 파이프가 아래 사진과 같이 균열이 생겨 버렸습니다. 아래 구멍만 간단하게 때우면 될 것 같은데 '알류미늄 테이프'나 '실리콘' 같은 걸로 때울 수 있을 까요? 아니면 저 구멍을 메꿀수 있는 효과 적인 방법을 알고 계신 분들 께서는 방법을 좀 알려 주세요.

며칠째 떨어지지 않는 감기와 아침에 얼음과 같은 차가운 물로 씻느라 죽을 지경입니다. ;ㅁ;

갈라져 버린 파이프







디카 수리 완료~ ^0^

Log 2005/06/16 23:25
몇달동안 속을 썩이던 디카를 양재동 Canon AS center에 수리 했습니다. 이렇게나 속이 시원 한 걸 그동안 미뤄오다니 ^^
수리비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2만5천원 정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념 사진 한장 -_ㅜ



고장 났을 당시의 디카 상태는
http://www.banggae.com/tt/index.php?pl=230 에서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

양재동 AS Center은
http://banggae.com/tt/index.php?pl=233 에서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


두번째 디카 Canon A70 께서 심한 병을 앓고 있습니다.
몇달 전부터 조금 이상한 낌새를 보이고 요상 스런 화면으로 잠깐씩 새로운 4차원 세계를 보여 주시더니 그 잠깐의 시간이 점점 더 길어 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끔씩 정상적인 세상을 보여 주지만 AS Center 찾아가기도 귀찮고 가끔씩이나마 정상적인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참고 쓰고 있었는데 정작 필요한 순간 내 마음대로 사진을 찍을 수 가 없어 드디어 AS를 받아 보려 합니다.
Canon 동호회에 예전 증상을 문의 해 봤을 때는 첩촉불량 이라는 대답을 주더군요.

구입한지 1년이 넘어 무상 AS는 받지 못하겠지만 꼭 찾아가서 수리를 받아야 겠네요.^-^

한번 떨어 뜨린 적도 없고 애지중지 하며 사용 했는데 마음 만으로는 고장을 막을 수 가 없나 봅니다.

내일쯤 AS Center을 찾아 가보려 하는데 빨리 3차원 세계로 되돌아 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