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용 skype 프로그램도 계속 버전업을 하고 있긴 하지만 워낙 저사양 pda라 그런지 새로운 버전을 설치하면 PDA가 skype 프로그램 때문에 다운이 되어 버려요. 그래서 예전엔 Hard reset를 몇 번이나 했었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그땐 pda 의 safe mode 부팅 방법(2007/10/17 - PDA에도 safe mode 가 있었구나!)을 몰랐었을 때지만요.
결국 다음 G300 cafe 에서 G300 이라는 기계에서 실행 가능한 skype 버전을 찾았어요. 상당히 오래된 버전이지만 로그인 잘 되고 음성통화와 핸드폰 통화 모두 잘 동작 하네요. :)
PDA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인지 아니면 프로그램들 끼리 꼬여서 인지 투데이 화면에 너무 많은 걸 띄워 놓아서 인지 종종 PDA가 버벅되거나 프로그램들을 실행하기를 거부 할 때가 있어요. 그럴때면 소프트 리셋을 하게 되는데 리셋 시간이 길어 메모하려던 내용을 바로 입력 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릴 때도 있고 나름 여러가지 불편이 있었어요. 혹자는 리셋 시간이 길면 얼마나 길어서 그러냐고 하겠지만 정작 급할때 리셋을 하게 되면 나름 불편 하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소프트 리셋을 해주는 프로그램인데 다행히도 찾았네요. Reset Scheduler 라는 프로그램인데 하루에 한번 지정된 시간에 자동으로 Soft reset 을 해준답니다.
하지만 Reset Now Options 에 있는 Hard Reset 버튼은 너무 무섭다구요!! Reset Now Options 에 있는 Soft Reset 버튼을 누르면 바로 Soft Reset 을 하겠냐고 한번 물어본 후에 Soft Reset을 수행 하고 Hard Reset는 차마 테스트 해 볼 용기가 없어 테스트 해보지 못했어요.
Complete description:If you often soft reset your Pocket PC device to free up program memory, Reset Scheduler will be the program for you!
Reset Scheduler is capable of automatically soft reseting your Pocket PC device at the scheduled time daily. Hard reset option is also available for selective devices.
제작사 홈페이지에선 Hard reset 기능에 대해 위와 같이 설명 하고 있네요. selective devices 에서는 Hard Reset이 동작 한다는데.. 동작 안할지도 모르지만 저런 시한 폭탄 스위치 같은 버튼을 소프트 리셋과 같은 크기로 만들어 놓다니 괜히 무섭네요.
프로그램은 정상적으로 잘 동작 하고 자는 시간에 소프트 리셋이 되게 설정하면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 같네욤.
+ Hard Reset 기능을 테스트 해 보실 의향이 계신 분은 아래 제작사 링크로 가셔서 프로그램을 설치 후 test 후 동작 유무를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는 차마 못 하겠어요. ㅜ_ㅜ
+ Hard Reset 버튼은 PDA로 따지자면 자폭 버튼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 할 수 있어요. 모든 데이터를 깔끔히 날려주며 PDA를 초기화 상태로 만들어 주거든요.
작년에 PDA 활용을 위해 운좋게 중고로 저렴하게 구입했던 PDA용 Stowaway 적외선 Keyboard 예요. 수요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도 7만원대의 비싼 가격을 유지 하고 있네요. 비싼값에 팔리고 있긴 하지만 키감도 무척 좋고 휴대하기도 간편해서 많이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자주 가지고 다니곤 해요.
키보드를 PDA와 연결해 사용하려면 PDA에 키보드 드라이버를 설치해 줘야 하겠죠. 드라이버는 http://www.thinkoutside.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는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최신 버전의 드라이버 4.52 를 설치하면 받침있는 특정 글자가 입력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요.
대표적으로 "밥 먹고 이ㅆ다." 와 같이 "있"이라는 글자가 정상적으로 입력이 되지 않더군요. 알고 보니 드라이버 문제 였어요. 홈페이지에선 최신버전의 드라이버 밖에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 다른 곳에서 4.4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니 정상적으로 글씨가 입력 되네요.
얼마 전 일본 여행 갔을때 소중히 세팅해 갔던 PDA에 갑자기 PDA용 skype를 설치해 보겠다고 이것 저것 설치해 보다가 잘못된 버전을 설치해 PDA가 완전히 먹통이 되어 버렸어요. skype 설치시 today 에 자동으로 skype 프로그램이 로드 되는데 잘 못된 버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지 않은 것이죠.
그래서 일본 여행중 반 이상을 PDA를 사용하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드 리셋 후 모든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 해야 했어요.
그렇게 사용하다가 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다시 skype를 설치 하게 되었고 다시 PDA 가 먹통이 되어 버렸어요. 이건 skype 홈페이지에 제 pda 기종이 올라와 있지 않아 어떤 버전을 설치해야 하는지 몰라서 발생 하는 문제 인데 예전에 정상적으로 설치한 적이 있어서 다시 한번 설치해 보려다가 다시 문제가 발생 한거죠. 도대체 G300 에는 어떤 버전의 skype를 설치 하란 말입니까!
다시 PDA 가 부팅중 다운이 되고 하드 리셋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했어요.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었죠. 데이터 backup 도 전혀 되어 있지 않고 이것 저것 다시 설치하기엔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에.
하지만 우연히 부팅중 safe mode 로 들어 갈 수 있다는 문장을 보곤 tab을 했더니 safe mode로 부팅이 되며 정상적으로 pda 가 로드 되더군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프로그램을 삭제 후 다시 정상적으로 PDA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부팅중 PDA의 safe mode 로 들어 가는 모습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safe mode로 들어가는 방법은 설치 되어 있던 Spb Pocket Plus 에 있던 기능 이었어요.
Feature Options을 보면 Safe mode의 옵션이 있어요. 매번 부팅때마다 safe mode로 들어 갈 수 있는 prompt를 보여 주던가 시스템이 일정 기간 worked less 할때 prompt 창을 보여 주도록 말이예요.
SafeMode로 부팅이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모든 Today plug-ins 와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 그리고 서비스들이 실행이 되지 않아 부팅시 문제가 되는 부분을 해결 할 수가 있죠.
PDA 에 설치 가능한 전세계 지하철 노선을 확인 할 수 있는 Metro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예전엔 pocket subway 등을 사용해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Metro 가 더 간편해서 계속 사용 하고 있어요. Freeware 로 사용의 제약이 없고 네트웍이 연결되어 있으면 설치된 노선에 한해 업데이트 아이콘을 누르면 자동으로 변경된 노선도 Update 해주더군요.
프로그램은 Metro 홈페이지인 http://nanika.net/Metro/ 에 가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요. PalmOS,Windows Mobile(PocketPC & Smartphone),Symbian 등에 사용 할 수 있네요.
프로그램의 실행 화면 이예요.
1. 옵션의 네트워크 메뉴에 들어가면 나타나는 화면이예요. 설치되어 있는 노선 들만 나타나죠. 설치시 필요한 노선들만 복사 해서 폴더에 카피하기만 하면 되고 나중에 추가 할 수도 있어요. 평양은 아직 가 볼 순 없겠지만 한글로 된 노선을 모두 카피한 터라...
2.프로그램 사용 방법은 간단해요. 윗 부분에는 출발역을 입력 혹은 선택 하면 되고 마찬 가지로 아래 쪽은 도착역을 넣으시면 되죠.
3.최단 경로와 최소 환승 경로를 확인 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표시되는게 아니라 처음에는 불편 할 수도 있지만 전 이게 더 편해 졌어요.
4.레일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특정 지하철 노선을 선택해 볼 수도 있어요.
5. 특정 노선을 선택해 출발지나 도착지를 선택 할 수도 있고 노선도를 확인 할 수도 있어요.
6.사실 일본 여행 관계로 도움이 될까 해서 일본 지하철 노선 업데이트를 하다가 Metro 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그림은 도쿄 지하철 노선인데 역시 노선 별로 볼 수가 있어요. 타고 다니게 될 JR railway 도 보이네요. :D
이렇게 하나 둘 여행 준비해 가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특별히 필요 없더라도 있으면 없는 것 보다는 좋잖아요? 서울에서도 가끔 지하철 타고 안가 본 곳을 갈때는 상당히 유용하기도 하구요.
Metro 도 프로그램 업데이트 할때 지하철 요금 같은 거 포함 되서 나오면 좋을 텐데 일이 너무 많아지겠죠? 노선 파일도 400개 정도 되고 지하철 요금도 계속 변경 되니 말이예요.
저도 부가서비스가 변경 되었어요.
물품 판매 게시판을 보니 정책이 변경 되어 이전 부가서비스로는 물건을 팔 수가 없어 임의로 부가서비스를 변경 했다고 하네요. 좀 어이가 없죠.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하는 부분을 구매자들이 발견하고 꼬집어 내니 그제서야 변명을 하니 말이예요. 물품문의 게시판은 이미 삭제가 되었어요 판매가 종료되면 자동 삭제되는 방식인가 봐요.
설치해 보았더니 전 영문으로만 나오네요.
님께선 한글로 나오는데, 한글로된 노선은 따로 설치해야 하는갑죠?
못 알아볼 건 없고 오히려 재미있기도 한데, 그래도 왠지 검색에선 영문으로 쓰기가 좀...
옵션-설정에서 한국어로 바꾸어도 한글로 역이름쓰고 검색하면 그런역 없다네요^^;;"
혹 알려주시면 추후 들렸다가 바꾸어 보겠습니다. 꾸벅!
작년에 구매한 G300 전용 PDA 스타일러스 펜을 벌써 네 개째 분실 했어요. 두개는 원래 기본으로 포함 되어 있던 것이고 기본 제공되는 두개를 모두 잃어 버리고 난 후 한 개를 추가로 친구에게 얻었고 친구에게 얻은 한개를 잃어 버리고 인터넷 소핑몰에서 두개를 구매 한 것 중 한개를 잃어 버린 거죠. 다행이 또 잃어 버릴 것 같아 쇼핑몰에서 두개를 구매한 덕분에 스타일러스가 한개 남아 있네요.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지. -_- 산지 열흘만에 잃어 버리다니...
별 것 아닌 플라스틱 같아 보이지만 처음 PDA 가 출시 됐을 땐 개당 6,000원에 팔던 것이 1년이 지난 지금엔 5,000원 까지 떨어 졌지만 그래도 비싼 가격 이죠.
PDA를 1년 정도 사용했더니 스타일러스 펜이 헐거워져 정확히 고정이 잘 되지 않아 자주 흘러 내린답니다. 계속 이렇게 사용하다간 잃어버리는 스타일러스 값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 생각 해 낸 방법.
간단하게 스타일러스 목 부분에 끈적이지 않는 3M 테입을 살짝 감았습니다. 테입을 감고 난 후 펜을 넣고 빼는 데에도 불편함 도 없고 고정도 잘 되네요.
Pocket Controller PRO V6.00 Build 1229, 4 Jun, 2007 이 release 되었네요.
Pocket Controller 은 간단하게 pc의 원격데스크탑 연결과 같이 pc에서 pda를 원격으로 컨트롤 하는 application 입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pc에서 pda의 화면을 보며 pda의 입력 장치(마우스,키보드)등으로 pda에 입력 작업을 할 수 있죠.
이번 version 에서 변경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v5.07 에서 v6.00 으로 변경되면서 꽤 많은 부분이 바뀌었네요.
Feature Description
New Vista User Interface - The User Interface has been completely redone to give it a Vista feel and also to make it more intuitive, with in-depth online help and helpful tips New Registry Editor Tool - A new registry editor tool has been integrated into the product, that allows users to browse, change, backup or restore the registry of their mobile device New Skin in Window Display Mode - The skin functionality has been greatly improved, users can now view devices in a skin in both windowed and non-windowed modes, new shortcuts have been added to allow quick toggling in and out of skin and windowed modes, additional zoom modes have been added and much more New Skin Catalog Tool - A new Skin Catalog tool has been added that allows for rapid download of skins and groups of skins, the Skin Catalog contains hundreds of skins for virtually every device on the market. Device specifications can also be viewed from within the Skin Catalog tool Performance - Remote Control performance has once again been enhanced, both during connection establishment, as well as the overall responsiveness of remote control Security - New security features allow users to configure a login password, block out certain types of connections, to be notified when a connection to their device is attempted as well as the ability to accept or reject connections Enhanced Drawing Tool - The drawing functionality has been enhanced to make it a very useful tool for training and demonstrations. Users can now draw in a variety of colors, as well quickly toggle in and out of drawing mode Screen Capture - Users can now capture screens to a variety of file formats including PNG, JPG, GIF (Compressed), TIFF and BMP Video Capture - Support for capturing recording video to MS Video 1, and MS WMV formats has been added Vista Support - This version fully supports the new Microsoft Vista Operating System Windows Mobile 6 Support - This version fully supports the Microsoft Windows Mobile 6 Operating System New Wipe Command - A new wipe command has been added allowing devices to be easily wiped/restored to factory settings. This feature is also useful to remove critical data from the mobile device Assorted Fixes - Assorted minor improvements, adjustments and fixes
pda를 사용해 오며 정말 유용하게 사용 하고 있는 프로그램 이예요. pda용 키보드가 없어도 pc의 입력 장치로 데이터를 쉽게 입력 할 수 있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pda 화면의 캡쳐나 pda 화면의 움직임을 동영상으로 저장 할 수 있는 기능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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