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addy 도메인 연장시

Log 2011/12/28 13:28
어느덧 다시 도메인 연장 기간이 돌아오고 사용중인 Godaddy.com 에 들어가 연장을 하려고 보니 .com 도메인 연장은 내년 1월 부터 7%인상 .net은 10%인상...

.org 도메인은 살때는 14.99에서 할인 한 가격으로 6.99에 샀던 것 같은데 이제 정상 가격인 14.99에 연장 하라고 한다.

결제시 항목을 보니 promo code 입력이 있는데 메일함에서 봤던 것 같아 찾아 보니 메일이 있다. 도메인 연장 할 시기가 되면 Renewal Notice 메일이 godaddy.com 으로 부터 개인 메일로 들어 온다. 잘 찾아 보면 아래와 같이 promo code 가 있으니 입력 해서 연장 할때 빼 먹지 말고 할인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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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을 보면 참을 수 없는 식욕이 어디선가 찾아 오는 걸 느낀다. 어느날 심야 식당을 보다 모시조개 술국이라는 메뉴를 보았는데 저건 그래도 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해 시도해 보았다. 마트를 몇 번 찾아가 봤는데 갈 때마다 모시조개가 없어 바지락이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해봤는데 그럴듯 했다. 추운 겨울 밤 술을 부르는 요리 같다.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재료 : 조개,버터,술,다진파,마른고추,마늘


  1. 조개를 해감한다.( 절대 소금을 많이 넣지 말고 적당한 시간 (30분 정도)동안만 해감한다. 나중에 짤 수가 있다.)
  2. 저민 마늘과 마른 빨간 고추를 후라이팬에 볶는다.
  3. 조개를 후라이팬에 넣은 후 살짝 뒤집어 주고 술을 적당량 붓는다.
  4. 뚜껑을 덮고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벌리면 버터를 적당량 넣고 끓이다가 국물맛을 보고 국간장을 적당량 넣는다.
  5. 다진파를 넣고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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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AD 2 강화 유리 파손 - 그리 높지 않은 높이에서 살짝 놓쳤는데도 박살이 났다. 강화 유리 리퍼 비용만으로도 40만원 이상이 나가고 사설 수리점에서는 20만원 전 후 반으로 비용이 책정 된다고 한다. 사설 수리시 IPAD 2의 경우 강화 유리 수리시 하단 부분의 wifi 부품에 문제가 생기는 사례가 있다고도 한다.


  2. ebay에서 강화 유리 부품 구입 - 직접 수리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ebay에서 평가가 좋은 판매자에게 강화유리를 주문 하였다. shipping cost를 제일 저렴한 것으로 선택하여 2주 정도 걸리는 것 같다. 1주일 정도가 지났는데 배송 정보가 안떠 ebay 측에 문의를 넣었더니 판매자가 배송은 했고 국제 배송은 tracking number가 available 하지 않다고 조금 더 기다리란다.

  3. ebay 에서 Shipping 방법을 제일 저렴한 Standard Int'l Shipping 으로 구매 하였는데 물건이 배송이 안 됨. 판매자는 Standard Int'l Shipping 의 경우 tracking 을 확인 할 수 없어 계속 기다리라는 반응. 판매자가 환불이나 항공편을 이용한 재 배송을 해준다고 해서 재 배송을 해달라고 요청 하고 나서 5일간 또 연락 두절. 다시 한 번 ebay 측에 판매자가 연락이 안된다고 메일을 넣었더니 바로 환불.

  4. 동일한 물건을 다른 판매자에게서 구매 하고 이번에는 배송비가 10$나 비싼 USPS Priority Mail International 로 해달라고 요청. 구매시 shipping 방법을 선택 할 수 있는 옵션을 찾을 수 없어 한참을 헤메다 나중에 결제 하기 전 배송 주소 입력 하는 곳에서 발견.



    - 후기 -

    물건을 정상적으로 받고 주의 사항들을 숙지하고 강화 유리를 혼자 갈았지만 강화 유리를 교체 하였지만 강화 유리의 품질이 저급이며 정품 유리와 색상 차이가 많이 났다. 결국 사설 수리점에서 재 교체 하여 돈이 더 들어간 셈이 되었다.

    사설 수리점 역시 정품 유리를 사용하는 곳과 비품 유리를 사용 하는 곳이 있는데 일반 적인 가격은 비품 16만 정품 18만 정도로 처리 되고 있는 것 같다. 용산에 교체 해주는 곳이 많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용산 다나 컴퓨터라는 곳에서 빅엿을 한번 먹고 일주일 후 다른 곳 에서 정품으로 교체해서 잘 사용 하고 있다.





자전거가 두대고 집이 좁아 자전거 보관하기가 항상 고민이었는데 왕자 헹거라는 폴형 헹거를 찾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자전거 거치대로 사용 중인 유명한 제품이라 믿고 구매 했습니다.

자전거를 거치 하려면 두개 정도의 헹거가 필요 하며 두개 구입해도 2만원이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이 최대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설치시 미리 확인 해 볼 것은 왕자 헹거는 최대 설치 높이가 170~253cm 입니다.
천장 높이가 초과 한다면 왕자 헹거 고객센터(1644-8800)로 문의 하면 추가 연결 봉(40cm) 가량 을 개당 천원에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설치는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천장 높이가 높아 연결한 추가 연결 봉 때문인지 봉 연결 부분을 중심으로 살짝 흔들 거립니다.

약간 불안 감은 없지 않지만 자전거 용으로 나온 제품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로드 블랙 박스를 작년 부터 잘 쓰고 있었는데 가끔 블랙박스에서 삑~삑~삑~ 소리가 나며 빨간 불이 점등 할 때가 있다.
이 상태는 블랙 박스가 정상 작동 하지 않는 상태이며 녹화 역시 되지 않는다.
이상태일때 메모리 카드(8GB 사용) 를 확인 해 보면 메모리 카드가 거의 가득 차있는 상태이다.

내가 펌웨어나 포멧 방법등을 정상적으로 설치하지 못해서 오래된 파일이 자동으로 삭제 되지 못해 이런 문제가 발생 하는 줄 알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방법으로 펌웨어도 확인해 보고 메모리 카드도 안내 된대로 해도 똑같은 증상이 계속 발생하여 상담 센터에 전화를 했다.

상담원과 통화 결과 원인은 바로 "충격 폴더에 파일 갯수가 200개가 넘어가면 더 이상 블랙 박스가 동작을 하지 않는 다는 엄청난 문제" 였던 것이다.

물론 상담원의 말대로 주기적으로 메모리 카드를 다시 PC에서 지워 준다면야 계속 쓸 수는 있겠지만 파일 갯수가 200개가 넘어서 녹화가 되지 않는 문제가 주행중에 생기면 그 때부터는 블랙박스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은 변함 없다.

메모리를 주기적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파일을 삭제 해야 하는 것도 불편함이 이만 저만 아닌데 파일 삭제를 제때 하지 못하면 운전중에도 블랙 박스는 작동을 멈출 수 있다는 큰 문제를 공지도 없이 정확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날자의 기약도 없이 언제까지 가져 갈 생각일까?

아래 sensor 설정 파일을 메모리 카드의 setting 폴더에 파일 넣어 센서의 민감도를 조정 할 수 있습니다. 설정 값을 최대한 높혀 충격 폴더로 저장 되는 파일 갯 수를 최대한 낮추면 위의 오류에 대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고시 충격 폴더로 파일이 넘어 가지 않더라도 사고 후 메모리 카드를 빼 놓으면 사고시 영상은 저장 되어 있을 테니까요.

Set_Gsensor.cfg

http://www.navinc.co.kr/




출근길 버스 사고

Log 2010/08/30 15:45

아침 출근길 타고 오던 버스가 작게 폭팔 했어요.


출근 길 원래 탔어야 할 버스는 신호등에 걸려 있어 탈 수 있던 버스 였는데 신호 위반이 가능한 교차로가 아닌데 그 버스가 신호 위반을 해서 다음 버스를 타게 되었죠.

맨 뒷자리 오른쪽 창가에 앉아 트위터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타는 냄새가 나더군요. 이 버스 가스 차일텐데 웬 타는 냄새지 다른 데서 나는 냄새 인가 했는데 잠시 후 터지는 소리가 났고 버스 안은 순식간에 하얀 연기로 가득 차 버렸어요.


버스는 멈춰 섰고 사람들은 정신 없이 버스를 내리고 있는데 그때 까지도 자리 에 앉아 별일 아니겠지 했다가 대열에 합류해 내리기 시작 했죠.


내리려고 하는데 사람들 공포에 질려 가방도 내 팽겨 치고 전 갑자기 하필이면 지난 버스 폭팔 동영상이 머릿속에 떠 올랐을 뿐이고 이 버스 시한 폭탄 같이 언제 폭팔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났어요.


다행히 다친 사람도 없고 더 이상의 큰 폭팔은 없었지만 제가 앉았던 자리 밑으로 가스가 새고 있더군요.


사실은 종종 이런 일이 있는데 이런 인명 피해가 없는 사고는 뉴스화 되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거겠죠?


월요일 아침 부터 이게 무슨 일인지..




주말 동안 먹은 것들

Log 2010/07/05 16:20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듯.
항상 마음은 이곳에 있지만 마음이 몸을 컨트롤 하기는 쉽지 않은 법이죠.

1. 곰치국

곰치라는 생선을 원래는 버렸었다는데 요즘은 맛있게들 먹는다고.
물컹한 거 좀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못 먹을 것도 같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정말 맛있다~ 이 정도는 아니었지만 일 인분 만원에 얼큰하게 김치와 생선이 가득 들어 있는 해장국 괜찮았음. 날씨가 좀 추울 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 그런 맛?





2. 삼척의 한 항구에서 회를 시켰는데 멍게도 조금 주고 아래 사진 만큼 회를 주더라고 거기다 매운탕이랑 밥까지 포함해서 4만 원에!!!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빗소리 들으며 맛있게 소주를~ 제일 맛있는 맥주는 시원한 맥주고 맛있는 소주는 회랑 바닷가에서 먹는 소주~





3. 이 지역에서 또 유명한 물회 집이 있다고 추천해 줘서 찾아갔는데 역시 괜찮았음.
왜 그랬는지 사장님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그래도 맛있다니까 한번 맛은 보고 싶어서 다시 갔었는데 맛있었음.
소면이랑 감자전도 주고 밥도 한 그릇 주고 해서 만원.




+ 소면




4. 우리 동네 주꾸미 집에서 주꾸미 + 왕새우
이거 먹다가 갑자기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먹었던 새우들이 생각이..
언제 노량진 다시 가봐야 겠음!




뜨거운 감자 - 시소

Log 2010/05/19 10:26










요즘 뜨거운 감자 노래를 많이 듣는데 전 앨범 보다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라 좋다. 다음 앨범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되는 그룹.
배두나, 김태우 이렇게 보니 둘이 영화 한편 찍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연기도 잘 할 뿐더러 이 두사람 분이기도 잘 맞는 듯.















명절 연휴 폭설이 내렸다던 강원도.
미시령 터널을 통과 하고 난 후 갑자기 다른 세상으로 나온 것 같은 기분에 놀라기도 했지만 하얗게 눈 덮힌 세상은 언제나 볼만 합니다.

바닷가에서 가만히 파도치는 소리를 듣는게 좋아서 언제나 처럼 파도 치는 소리를 동영상으로 찍어 왔는데 다시 봐도 정말 시원한 느낌. 마음속 깊은 앙금까지 쓸어가 버릴 것 같은 시원한 파도 소리. 다시 바다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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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나 상품 패키지등은 정말 신경 안쓴 듯 하지만 가격도 10만원대 이하로 저렴하고 화질 이정도면 쓸만하고 기능상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지른 차량용 블랙박스.

4기가 정도의 SD 카드로 4시간 정도 상시 녹화가 가능하고 충격이 발생 했을때 따로 저장 되는 폴더가 있어요.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 합니다.

단점은 화각이 그리 넓지 않고 gps 가 없다 정도 일 것 같은데 나름 가격대비 이정도 성능이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제품이 나오겠지만 아직은 더 비싼돈을 투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요.

지난 명절 한계령 넘어 서울 오는 길 저장된 화면을 한 번 첨부해 봤어요. 눈이 정말.. ㄷㄷㄷ



녹화된 화면 구석에 네비의 속도 화면이 잡이네요. 이거 의도 하진 않았지만 블랙박스에 gps 기능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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