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자를 발급 받기로 하고 선택한 방법은 여행사를 통해서 하는 방법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종로에 하나투어쪽으로 진행하고로 하고 방문했습니다. (우편접수를 해도 되고 직접 내방 해도 됩니다.)
http://www.hanatourvisa.net (위 url이 접속 되지 않으면 여기로)



시간 여유가 있어 3박4일이 소요되는 75,000원으로 진행하였으며 집으로 배송 받기를 원하면 5천원 정도가 더 필요 합니다.

비자신청시 필요하신서류는
  • 여권원본
  • 최근 6개월이내 촬영하신 여권용사진1 (여권사진과 동일한 증명 사진을 가져 갔는데 여권 발급일이 6개월이 지났다면 반려 된다고 합니다.)
  • 비자신청서1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도 되고 사무실에 방문하면 출력해 줍니다.)
  • 비자신청인이름으로 예약된 왕복항공예약증(E-티켓) (티켓이 아직 없더라도 발급 진행 가능 했습니다. 예정 출국일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 비자신청인이름으로 여행 전체 일정이 아니신 하루이상 예약된 호텔,숙소예약증 (티켓이 아직 없더라도 발급 진행 가능 했습니다. 예정 출국일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금요일 신청하였는데 월요일 대사관에 접수되어 34 후인 목요일 비자 발급 되며 자택으로 배송 요청 하면 금요일 집에서 받아  있었습니다.

여권사진과 동일한 증명사진을 가지고 갔는데 대사관 접수 되면 반려 된다고 하여 종로구 근처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다시 찍었습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종로 65 3층 종로사진관 (종각역 8번출구 근처에 위치) 에서 찍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사진관에 붙어 있던 주의 사항입니다.




접합부 플라스틱 파손 (Ballsocket Set)
인터넷에서 Ballsocket 이라고 검색하면 부품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간단한 설명서도 첨부 되어 있습니다.




위 설명서의 3번 단계에서 설명대로 하면 도장이 벗겨지고 자전거 프레임이 고장이 날 것 같아 니퍼로 튀어나온 부분을 조심해서 잘라 주었습니다.




6번과 7번사이에 설명이 빠진 부분이 있는 데 브레이크 라인이 빠지지 않으면 볼소켓을 분리 할 수 없습니다. 브레이크 라인을 빼는 방법은 해외 사이트에서 찾았습니다.

뒷바퀴 부분의 브레이크 라인을 절단 후 손잡이 부분의 브레이크 라인을 풀어 주고 그림대로 라인을 빼면 볼 소켓을 분리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시작했기 때문에 난감했습니다.
손재주가 없거나 사서 고생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서는 샵에 맡기시는 것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구매한 스트라이다 거치대. 조립설명서가 없어서 조금 당황했으나 어렵지 않게 조립했습니다. 하지만 별모양 나사를 조립하는 공구가 없는 분들은 스패너 같은 공구라도 있어야 합니다.






스위스프로즈 야채분쇄기 및 야채 탈수기.

야채를 탈수하기에는 작은 사이즈라 사용하기 불편한데 야채 분쇄는 매우 편합니다. 전에 사용하던 곰돌이 다지기는 도마에도 상처가 많이 나고 힘이드는 만큼 다지기도 힘들고 세척도 불편했는데 스위스프로즈는 좀 더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뚜껑의 세척이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분쇄를 하다보면 뚜껑의 안쪽 부분에도 분쇄된 조각들이 튀는데 뚜껑의 손잡이 줄 때문에 물에 담궈 세척 할 수 없으니 조심해서 닦아 줘야 한다는 점이죠.



머리를 눌러 짜는 방식의 물비누는 사용하다 보면 비누가 비누통을 타고 흘러 굳어 버리기도 하고 손을 씻기전에 더러운 손으로 만지게 되니 위생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편의성의 증대가 가장 컸고 세정액을 다 쓰면 주방 세제용도나 다른 물비누를 빈통에 채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 샤오미가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를 뽑아 주기도 하는 것이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 상품 스펙



  • 배송된 상품의 패키지 (다른 포장이 없이 상품 박스에 송장이 붙어 와서 불만)




  • 모터 (10000 회 수명이라는데 하루에 10번 내외로 쓴다고 하면 약 30개월 2년 내외로 될 것 같습니다.




  • 머리 부분에 표시등이 있는데 전지 교체 시기가 되면 빨간불로 배터리 부족 알림이 됩니다.







사용한지는 3주 되었는데 편하고 깔끔합니다. 물비누는 정도 사용 하였습니다.
나중에 물비누를 다 사용하면 물비누통을 새로 구입 하지 않고 활용 가능한지 테스트 해서 이 포스트에 추가로 내용을 올려 볼 생각 입니다.


+ 추가 (20180801)
2인 사용시 물비누는 2~3달 사용가능 하며 비누통을 분리해 윗부분을 비틀면 뚜껑이 열리며 재활용 가능 합니다. 
일반 물비누 1 + 물 2 를 조합하면 거품형 비누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깨끗해 리필 제품을 구입해 채워서 사용해도 됩니다.




어릴때 찍어 놓은 영상인데 귀찮은 건지 요즘은 저런 행동을 안합니다. 
몇 번 신나게 뛰어 가서 물고 오다 나중에는 떠밀어야 겨우 움직이는데 그래도 물고 오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집사와 놀아 주기가 너무 힘드신 우리집 고양이 님.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자책감이 있다. 그 자책감을 숨기고  친구는 죽은 친구가 가고 싶어 했던 하이킹을 떠난다.
하이킹 중 친구의 부상으로 지름길로 빠지게 되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친구와 빗속을 헤메이다 오두막을 발견 하게 되고 곳에서 하룻밤을 보낸 다음 아침

친구는 바지에 오줌을 쌌다.
다른 한친구는 옷을 발가 벗고 두려움을 주는 정체 모를 대상에게 기도를 한다.
또 다른 친구는 악몽을 꾸었다고 한다.
주인공은 가슴에 상처가 있었고 피가 났다.

주인공은 가슴의 상처를 지퍼를 올려 감춰 버린다.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상처를 받았고 그 것을 숨기고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나머지 세 친구들이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한명은 오줌을 쌌을지도 모르고 또는 범인에게 협조하며 목숨을 구걸 했을 지도 모른다. 또는 그 들에게 대항했을지도..

하지만 결국은 하나 하나 죽어 가고 주인공은 마지막에 가슴에 난 상처를 알아봐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약을 먹듯 무엇인가 한잔 마시게 된다.

그 효과인지 그는 괴물과 싸우게 되고 결국 혼자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이 영화는 리추얼을 통한 치유라고 봐야 좋을까?




이사 후 전기 요금 명세서를 받아 보니 전에 살던 집보다 전기 요금이 20~30% 쯤 더 많이 사용 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이리 저리 찾아 보다 결국엔 형광등에서 전기가 낭비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거실에 설치된 형광등만 45w*6개 = 270w 
주방 35w*2개 + 45w = 115w
각방 총 315w

LED로 교체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해서 잘 안쓰는 방들은 형광등을 하나씩 빼두기로 하고 가장 사용이 많은 곳의 형광등을 하나씩 LED등으로 교체 하기로 했습니다.

LED 등으로 교체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형광등과 호환되는 LED 등으로 교체 하는 방법인데 삐~ 하는 소음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해서 형광등의 틀은 유지하고 안정기와 형광등만 LED 안정기와 LED등으로 교체 하는 방법으로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제품을 검색해 봐야 하는데 고려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1. LED 및 안정기 제조사
  2. LED 색온도 (5700K가 그래도 눈에 피로가 덜하다는데 많이 눈에 띄는 제품들이 6500K 이며 가격도 6500K가 더 저렴 한 듯 합니다.)
  3. 제노다이오드 (LED 보호 장치 유무)


제품을 정했으면 형광등의 길이와 설치시 문제가 될 수 있는 기존 형광등안의 나사등을 고려해서 주문을 해야 합니다. 나사등이 LED 등 모듈 설치에 장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문 후 배송된 LED 부품의 사진 입니다.




작업 하기전 먼저 차단기에서 등 전원을 내려 줍니다.





다음은 형광등과 형광등 안정기등을 제거 합니다. 





모든 부품들을 제거 했으면 LED 등을 설치 합니다.
먼저 LED 안정기를 설치 합니다. 기존의 형광등 안정기는 나사로 설치 되어 있었지만아래 사진에 표시된 부분이 자석이라서 힘들지 않게 부착 가능 합니다. 





부착된 안정기의 모습. 기존 형광등 안정기 보다 크기가 작으며 형광등안정기는 나사 위치에만 설치가 가능 했지만 LEd 안정기는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해서 위치 조정이 용이 합니다. 





LED 안정기를 전원에 연결하고 풀었던 나사를 조여 줍니다. 색에 맞춰서 흰색은 흰색에 녹색은 녹색에 노란색은 노란색이나 검은색에 연결 하면 됩니다.





안정기 선이 길어서 선정리를 한 모습. 선정리를 하지 않으면 선이 쳐져서 등 커버에 닿습니다.





다음은 LED등을 설치 합니다. 역시 자석이 붙어 있어 위치를 잡고 붙혀 주면 됩니다.





LED등을 적당한 위치에 설치하고 안정기와 연결해 줍니다. 딸깍 소리가 날때 까지 꽂아 주면 됩니다.







차단기의 전원을 올리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는지 테스트 해 봅니다. 
취향에 맞는 제품 찾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설치는 생각보다 간단 합니다.








DIY
아파트 세대 내 세탁실이나 다용도실에 설치 되어 있는 터닝도어는 단열이 필요한 곳에 설치 되는 단열 전문 도어 라고 합니다. 
때문에 문이 꽤 묵직하고 무게게 많이 나갑니다.

이 터닝 도어의 위쪽이 살짝 기울어져 문을 열고 닫을 때 부딪히는 느낌이 들어 문 수리하시는 분께 물어 보니 요즘은 문 기울기 조절이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문 마다 다르겠지만 아래 사진과 같은 힌지가 설치 되어 있다면 먼저 붉은색으로 표시된 나사를 풀어 주고 노란색 나사를 돌려 가며 기울기를 조정해 주면 됩니다. 작업을 위해서는 특별한 모양의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이 포스트는 어떻게 하면 조절 할 수 있다를 알려드리기 위한 것 입니다.
이런 작업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기술자를 불러 작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macOS에서 설정되어 있는 Download 폴더의 위치는 Finder 에서 확인하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Download 폴더의 동기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안의 폴더로 Download의 위치를 변경 하고 싶었습니다.

방법은
  1. macOS의 터미널을 실행한다.
  2. 다음 명령어로 다운로드 폴더를 삭제한다.
    sudo rm -rf ~/Downloads/
    Password:password입력
  3. 다음 명령어로 심볼릭 링크를 걸어 준다. ln -s 새로운다운로드폴더위치 ~/Downloads 이런식으로 입력해 줍니다.
    ln -s /Users/xxx/yyy/zzz/Download/ ~/Downloads
     
명령어를 실행하고 나면 Download 폴더의 위치는 같아 보이지만 클릭해보면 새로 설정한 위치로 변경 되어 있습니다.



2in1 에어컨을 구입 하면서 실외기 실에 에어컨을 설치 하기 위해 구입한 실외기 앵글입니다.


실외기 실에 바람이 나가는 부분이 높게 설계 되어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실외기 거치대를 구입해서 설치 해야 하는데 에어컨 설치 기사분들께 추가 비용을 주고 설치 해도 되는데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미리 설치해 놓으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에어컨 설치 기사님들이 받는 비용은 5~10만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2~3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사실상 여기에 시간을 들여 검색해서 구매 하고 조립하는 인건비가 추가 되는 것이니 에어컨 설치 기사분들이 비싼 값을 받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실외기 거치대 설치 비용이 10만원이라면 얘기가 조금 달라지지만요.




실외기용 앵글을 구입하면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어둡게 인쇄 되어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기술이 필요 한 것은 아니니 어떤 모습으로 조립하면 되겠다라는 생각만 있으면 조립 가능 합니다.


너트와 볼트를 조일 수 있는 도구가 필요 합니다. 저는 전동 드릴용 도구로 조여 줬습니다.






완성돈 실외기용 앵글. 실외기실에 넣어 두면 에어컨 설치 기사분들이 에어컨을 올려 주십니다.






[Log] - 에어컨 앵글 설치 (2014/07/04) 추가로 이전에 설치한 앵글 관련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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