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자책감이 있다. 그 자책감을 숨기고  친구는 죽은 친구가 가고 싶어 했던 하이킹을 떠난다.
하이킹 중 친구의 부상으로 지름길로 빠지게 되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친구와 빗속을 헤메이다 오두막을 발견 하게 되고 곳에서 하룻밤을 보낸 다음 아침

친구는 바지에 오줌을 쌌다.
다른 한친구는 옷을 발가 벗고 두려움을 주는 정체 모를 대상에게 기도를 한다.
또 다른 친구는 악몽을 꾸었다고 한다.
주인공은 가슴에 상처가 있었고 피가 났다.

주인공은 가슴의 상처를 지퍼를 올려 감춰 버린다.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상처를 받았고 그 것을 숨기고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나머지 세 친구들이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한명은 오줌을 쌌을지도 모르고 또는 범인에게 협조하며 목숨을 구걸 했을 지도 모른다. 또는 그 들에게 대항했을지도..

하지만 결국은 하나 하나 죽어 가고 주인공은 마지막에 가슴에 난 상처를 알아봐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약을 먹듯 무엇인가 한잔 마시게 된다.

그 효과인지 그는 괴물과 싸우게 되고 결국 혼자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이 영화는 리추얼을 통한 치유라고 봐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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