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부터 고구마가 보고 싶어서 (먹고 싶어서 겠죠) 시장에 간 김에 몇 마리 잡아 왔어요. 조그만 용기에 담아 잠깐 불 위에 올렸다 내려 놓으니 속이 샛노란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맛있는 고구마로 변신 했네요. 맛있게 변신해준 고구마 중 두마리를 인정 사정 없이 잔인하게 해치웠어요. 냠.
위에 녀석은 양파 좀 닮은 듯.
위에 녀석은 양파 좀 닮은 듯.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폭력 대화 (NVC) (2) | 2008/10/21 |
|---|---|
| 인라인 타다 사고 났었어요. T_T (0) | 2008/10/20 |
| 고구마 (2) | 2008/10/13 |
| 평화누리 공원 (4) | 2008/10/09 |
| 서울 나들이 (6) | 2008/10/07 |
| 어느 맑은날 관악산 (2) | 2008/10/0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