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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별 기대 없이 영화 장르와 영화 시간 때문에 선택했었던 영화 였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 :D

어떤 사람이 자기를 버렸다고 슬픔에 빠져 자신을 학대하며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기를 버린 사람을 저주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게 오해였다면?? 그 오해를 풀 기회는 언제나 손만 뻣으면 있었는데도 시도 조차 하지 않고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과 주위 사람들의 삶까지 힘들게 하고 있다면 너무 잘 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오래간만에 사람 사는 향기가 나는 영화 였어요. 케빈 아저씨와 조안 아줌마의 연기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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