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킹은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의 데이터에 원 소유주만이 아는 마크(Mark)를 사람의 육안이나 귀로는 구별할 수 없게 삽입하고 이를 네트워크에서 제공한다. 만약 사용자들이 멀티미디어 디지털 정보를 불법 복제하여 정당한 대가나 허락 없이 상업용 혹은 기타 용도로 사용되었을 때에는 자신의 '마크'를 추출함으로써 자신의 소유임을 밝힐 수 있고, 이는 재산권 행사에 결정적인 증거가 된다.원래 워터마크라는 용어는 지폐 제작과정에서 유래된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지폐 제작과정에서는 젖어있는 상태에서 그림을 인쇄하고 이를 말린 다음 양면을 인쇄하게 된다. 이처럼 젖어있는 상태에서 그림을 넣는 기술을 워터마크라 부른다. 그런데 젖어있는 상태에서 인쇄를 하게 되면 그림이 번지기 때문에 고난도의 인쇄기술이 필요하게 되는데 실제 이 공정은 지폐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이다. 흔히 위조지폐 여부를 가리기 위해 지폐를 불빛에 비추어 보는데 이때 지폐의 안쪽에 보이는 것이 워터마크된 그림인 것이다.
(출처 : '워터마크' - 네이버 지식iN)
어제 갑자기 생각나 Watermark를 적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예전에 누군가 이미지나 미디어 파일을 무단링크해 트래픽 초과된 이후로 Watermark를 삽입 했었는데 제가 찍은 사진 혹은 그림에도 별다른 수정없이 이미지가 업로드 된 후 자동으로 적용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를 수정 했습니다.
일단 소스 수정후 모든 이미지 파일에 watermark가 자동 입력 되었습니다.
포토샵이나 기타 이미지툴을 잘 사용을 못해서 적용된 watermark는 좀 지저분 하군요.
나중에 시간내서 투명 이미지로 교체 해야 겠습니다. :)
어느 사이트를 찾아보니 png 파일로 투명하게 적용하면 된다던데.. gif 파일이랑 파일 포멧만 틀리고 결국은 같은 거 아닌가. -_-?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