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보기.." more="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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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올라가며 약수도 먹고 김밥도 한줄 먹고 오댈이 싸가지고 온 댤걀도 두개씩 먹고 어느덧 도착한 남한 산성

넘어가자는 오댈의 의견이 있었지만 -_- 성벽을 따라 한참을 돌고 난 후 입장료 2000원을 내고 입장 했습니다. 원래 3명이라 3000원 인데 오댈이 1000원을 깍았음.

노랗게 물든 은행 나무

남한산성 안으로 들어 온 후 사찰 앞에서 간단하게 동동주 한잔 하러 앉았는데 위를 쳐다보니 ..

밑 반찬으로 나온 밑 반찬 3총사

무척 달작지근 했던 동동주 파전과 손두부도 있었지만 먹느라 찍는 건 패스~

동동주 한잔을 걸치고 성벽으로

날씨가 좀 더 좋았더라면

무언가를 열심히 찍는 녀석들

오붓하게 앉아 경치를 감상 하던 부부

역시 가을이란..

동동주의 영향으로 빨개진 중희

동동주의 영향인지 눈을 감고 사진을 찍는 건가?.. ㅎㅎㅎ

늦게 올라간지라 해질녁이 다 되어 수어장대 까지만 들렀다 내려 오기로 했습니다.

..

오댈 웃지마 정들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