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주말에 만든 깍두기



일요일 자연 스럽게 늦잠을 자주고 빈둥대다 보니 어느덧 저녁이 되어 버리더군요. 나름대로 할 것도 많았는 데 말이죠. ^^ 스케줄 정리해서 장도 보고 청소도 하고 밥도 먹고 마지막으로 깍두기에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집에 모든 양념이 있었기 때문에 무와 대파 정도만 구입을 하러 동네 야채 가계로 달려가 아주머니와 담소를 나누곤 검은 봉다리에 무를 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처음 해보는 깍두기라 제대로 만들 었는 지 모르겠지만 사진 한번 올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고추가루가 조금 부족 한 듯 하지만 맛은 나름대로 만족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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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주 무, 지금이 제철!

    Tracked from 세상의 모든 김치 이야기, 김치블로그 2009/03/17 14:30 delete

    제철 음식만 제대로 챙겨 먹어도 보약 부럽지 않다고 하죠? 그때그때 생산되는 제철 식재료를 써서 만든 음식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그 맛 또한 으뜸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지금 이 무렵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제주무입니다. 제주무는 겨울 끄트머리에서 초봄 사이에 가장 맛있기로 소문난 무입니다. 가을-겨울에 주로 김장용으로 많이 먹는 무는 고창무예요. 즉 늦가을-초겨울에는 고창무, 늦겨울-초봄에는 제주무!인 겁니다...

  1. BlogIcon puRiaE 2005/06/21 09:00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삼순이~!!! +_+

  2. BlogIcon bang 2005/06/21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뭔소리야 =_=;

  3. KAL 2005/06/21 15:23 address edit & del reply

    구러게 고추가루를 좀더 넣으믄
    색이 곱게 잘 나왔을듯~
    그래두 깍두기의 생명은
    무~ 랑께 ㅎㅎ

  4. BlogIcon bang 2005/06/21 18:12 address edit & del reply

    저것도 더 뿌린 거야. 처음이라 어느 정도를 뿌려야 할지 감이 없었어 -_-; 먹을때마다 고추가루를 뿌리면서 먹으면 될 것도 같은데.. ^-^;;

  5. BlueCol 2005/06/22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다시 요리에 맛을 들였군.
    그나저나 깍두기 말고 이제는 김치에 도전해 보는건 어때?

  6. BlueCol 2005/06/22 13:2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나저나 왜 인라인연습 안하는거야. 또다시 강변에서 쫓기듯이 타고 싶은거냐.

  7. BlogIcon bang 2005/06/22 13:23 address edit & del reply

    BlueCol_요리에 맛을 들인게 아니라 주말이 너무 무료했기 때문이야. 김치는 귀찮아. 차라리 사먹고 말테야!

  8. BlogIcon bang 2005/06/22 13:24 address edit & del reply

    인라인 연습 지난 주 토욜날 나가서 혼자 타고 왔어. 이제서야 브레이크를 연습 하기 시작했지. 달리는 것만 가르쳐 주면 어쩌라는 거야 ;ㅁ; 밀지마 무서워

  9. 꼬맹 2005/06/22 14:2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 먹을때 마다 고춧가루 뿌리면서 먹는거 넘 웃겨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군데 결혼 은 안하세여?

  10. BlogIcon bang 2005/06/23 10:0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런 건 상상하지 않아도 돼. 적당히 간이 맞는단 말야.

  11. 뿐0 2005/06/27 05:50 address edit & del reply

    @o@!!!!띠용~~!
    제법 그럴듯하다 칭구~!!
    이제 시집가도 되겟어..ㅋㅋ
    넝담..방개야^^
    분명 나중에 사랑 받을꺼닷!!

  12. BlogIcon bang 2005/06/27 09:02 address edit & del reply

    제법 그럴 듯 한건 음식 만드는 것 보단 사진의 내공이 증가 해서가 아닐까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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