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감기 ;ㅁ;



개도 안 걸린 다는 오뉴월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 부터니 일주일째..
처음엔 회사 의무실에서 약을 타먹었고 대충 종합 감기약과 쌍화탕을 마시곤 더욱 악화 되어 약국에서 약을 사먹었었죠.
그 후 감기는 다음 증상으로 악화 되어 심한 목감기로 발전 하였습니다.
주말 좀 쉬다 보면 낫겠지 라고 생각 하며 토요일 하루를 쉬었지만 감기는 전혀 누그러 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일요일 땀을 흘리고 나면 낫겠지라는 생각도 틀려 버렸습니다.

결국 오늘 오후 회사 근처 병원에 가서 주사 한대 맞고 약을 타다 먹으니 증상이 금방 누그러 드는 군요.

역시 병원에 가니 '의료 보험' 덕분인지 진료비+주사(4000) + 약값 이틀치(1500) 밖에 안하더군요.

진작 병원으로 갈 것을... ;ㅁ;


ps.
간호원님 주사 정말 잘 놓으시더라구요.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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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Col 2005/05/17 13:44 address edit & del reply

    땀 흘릴때 기침 안했잖아.
    그리고 술 먹을때도.ㅎㅎㅎ

  2. BlogIcon J.HEe 2005/05/17 14:09 address edit & del reply

    마자마자 엄살쟁이

  3. BlogIcon Bang 2005/05/21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흑.... 이제서야 감기가 다 나은 듯 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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